2019/12/13 중국 마감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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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중국 마감시황

M 최고관리자 0 869 0 0


중국 마감시황


12월12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 지속 등에 소폭 하락.


이 날 상해종합지수는 장중 고가인 2,926.34(+0.07%)로 강보합권 출발. 장 초반 하락전환하며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장 재차 낙폭을 키운 지수는 장 후반 2,913.48(-0.37%)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2,915.70(-0.30%)에서 거래를 마감.


현지시간 15일 미국의 대중 추가관세 부과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美/中 무역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된 점이 중국증시에 하락요인으로 작용.양국에서 최근 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소 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관세 부과 유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전일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은 대중 관세 부과가 유예될 암시는 없다고 발언하면 서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 또한 외신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의 대규모 구매를 확약하는데 망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업종별로는 하락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소매, 부동산, 에너지, 경기관련 소비재, 금속/광업, 소프트웨어/IT서비스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초상증권(-0.94%), 중국인수보험(-0.50%), 보리부동 산(-1.48%), 청도하이얼(-0.69%), 낙양몰리브덴(-0.81%), 중국철도건설(-0.72%) 등이 하락.


마감지수 : 상해종합지수 2,915.70P (-8.72P/-0.30%), 상해A지수 3,055.20P (-9.12P/-0.30%), 상해B지수 242.74P (-1.42P/-0.58%)


중국 국내증시와의 상관관계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기대감 등에 3,250선을 상회하기도 했던 상해종합지수는 美/中 무역전쟁 우려 등에 3,000선 아래에서 등락을 보이는 모습. 한편, 11월20일 中 인민은행은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를 4.20%에서 4.15%로 5bp 인하했으며, 5년만기 LPR 은 4.85%에서 4.80%로 5bp 인하함. 다만, LPR의 지침 역할을 하는 MLF 금리는 3.25%로 동결 유지.


과거 중국의 주요 산업은 값싼 노동력을 이용한 섬유와 신발 가공산 업 등 저부가가치 산업 중심이었으나 중국 경제의 비약적인 성장과 더불어 기술력이 향상됨에 따라 IT, 자동차, 정밀기기, 화학 등의 고부가 가치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확대.

또한, 전세계에서 차지하는 경제규모가 점점 확대되고 있어 글로벌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확대. 특히, 중국정부의 기준금리 및 지급준비율 조정 등 대내외적인 정책의 변동에 따라 아시아와 우리나라의 수출과 원자재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침.


중국 상관업종-테마-종목


은행 - 하나금융지주, 우리은행, 신한지주, KB금융, 기업은행 등


증권 -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대우 등


철강, 금속 - POSCO, 현대제철, 동국제강, 고려아연, 동부제철, 풍산 등


석유화학, 정유 - 롯데케미칼, LG화학, 한화케미칼, GS, S-Oil, SK이노베이션 등


건설 - 대림산업, 대우건설,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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