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팍팍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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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팍팍해지네

4 마흔 2 812 0 0


어제 일요일 일을 했지만

철의 차가운 기운을 못 느꼈는데


오늘부터

비에 젖은 철제품을 만지니

손이 차갑고 시리더라

2 Comments
4 just 2019.12.02 21:09  
고난의 행군을 시작하자
3 스토어 2019.12.02 22:39  
팍팍한 인생..
선물옵션,안전업체,불량업체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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